지난 2013년 10월 26-27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다음 커뮤니케이션 주최, 미래창조과학부의 후원으로 제 3회 Daum DevOn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그놈 한국 팀에서는 이진규님, 조성호님, 오창석님이 27일 오전 마지막 세션을 담당하여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진규님께서는 9월 25일 출시된 그놈 3.10을 소개하면서 기존의 그놈 데스크톱 플랫폼과 달라진 모습을 소개하였고, 3.10에 새롭게 적용한 웨이랜드 플랫폼 기반 "실험적" 동작 환경의 모습을 직접 시연하였습니다.
5분간의 짤막한 이진규님의 그놈 3.10 소개에 뒤이어, 조성호님께서 앞으로 그놈 데스크톱 플랫폼의 동작을 이끌어갈 웨이랜드 플랫폼을 소개하고 구조와 동작방식, (일부) 배포판별 설치 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해 20분간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11월에 진행할 그놈 한국 테크토크 행사 홍보도 하였습니다. 해당 발표 자료는 하단에 링크로 공유하였습니다.
* Gnome on Wayland at a glance, Seong-ho Cho,
뒤이어 쉬는 시간 없이 바로 오창석님께서 그놈 재단 및 Outreach Program for Women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오창석님의 자세한 후기 글 및 후기 등록 알림 글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Presentation has presented about Gnome in Daum DevOn 2013, Joone Hur, 2013.
* Gnome and DevOn 2013, Changseok Oh, Gnome Korea blog, 2013.
금년도 디브온 행사는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과 부스를 공유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우분투 코리아 관계자 여러분들,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 행사 발표 준비에 여러가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12월 5일 목요일
제 12회 Gnome Korea+Ubuntu Korea Tech Talk 후기
5월 24-25일 그놈 아시아 서밋을 마친 이후의 첫 행사를 2013년 7월 20일 토즈 강남 2호점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날은 우분투 한국 커뮤니티와 진행한 첫 조인트 행사이며, 한국 우분투 커뮤니티를 통해 지원해준 많은 학생들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 중고등학생들의 발표는 이 날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첫번째로, 조성호님께서 행사 시작 인사와 동시에 지난 5월 24-25일 진행한 그놈 아시아에 대한 행사 진행 결과를 짤막하게 10여분간에 걸쳐 보고해주셨습니다. 한국에서 진행한 첫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련 서밋으로의 의미를 부여하였으며, 앞으로 타 커뮤니티에서 유사한 행사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참석자들 통계를 통해 주 관심 분야의 이모저모를 분석하였고, 차후 행사 진행에 고려하기로 하였습니다. 해당 슬라이드 자료는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그놈 재단에 제출하였습니다.
첫번째로, 조성호님께서 행사 시작 인사와 동시에 지난 5월 24-25일 진행한 그놈 아시아에 대한 행사 진행 결과를 짤막하게 10여분간에 걸쳐 보고해주셨습니다. 한국에서 진행한 첫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련 서밋으로의 의미를 부여하였으며, 앞으로 타 커뮤니티에서 유사한 행사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참석자들 통계를 통해 주 관심 분야의 이모저모를 분석하였고, 차후 행사 진행에 고려하기로 하였습니다. 해당 슬라이드 자료는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그놈 재단에 제출하였습니다.
두번째로는, 우분투 한국 커뮤니티를 통해 오신 임덕규님께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우분투를 사랑하는 IT 꿈나무로서 자라온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한시간 분량의 "자기 소개"로 발표하셨습니다. 어느 누구라면 한번쯤 겪어왔음직한 여러가지 일들, IT분야에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 우분투를 처음 접하게 된 동기 등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세번째로는, WebKit 커미터로 활동하시는 오창석님께서 라즈베리파이 상에서 하드웨어 가속을 받는 WebKitGTK+를 포팅하고 실제 성능상의 비교를 보여주는 내용을 발표하셨습니다. 개발/테스트 플랫폼으로서의 라즈베리 파이를 소개하고, WebKit과 Wayland의 존재를 소개하셨습니다. 기존의 X11 환경이 라즈베리 파이에 올라갔을 경우의 성능 이슈를 미래의 웹OS의 기반으로 자리잡게 될 Wayland와 WebKit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동작하는 시연 동영상을 보여주시면서 알기 쉽게 비교 설명해주셨습니다.
네번째 발표는 LeaveRet 소속의 김성우군이 예정에 없던 초대 연사로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윈도우 XP 시스템의 보안상 허점을 분석하기 위한 기초 학습 노트 내용을 발표해주었습니다. x86 레지스터의 구조를 설명하며,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였고, 보안 분야에 대해 공부하면서 실험해 본 취약점 악용 사례에 대해서도 발표하였습니다.
다섯번째 발표로는 한국 우분투 커뮤니티를 통해 초청한 "바쁘신" 청소년 사장님 이한규 군의 "청소년 창업의 비전과 꿈"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이 주축이 되어 사업을 진행하는 Provision을 창업하면서 경험해온 이야기를 발표해주었습니다. 꿈은 언제든 이루어질 수 있지만, 겪어왔던 현실적인 어려움이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하면 꿈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차분한 어조로 발표해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오픈 마인드로 청소년들의 의견 발표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유도한다면 앞으로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심어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참석해주신, 지켜봐주신 이날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당일 진행한 발표의 결과 자료로 슬라이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조성호 : 그놈 아시아 서밋 2013 회고
* 임덕규 : 우분투와 함께 한 나의 삶
* 김성우 : System Hacking Basics
* 이한규 : 청소년 창업의 비전과 꿈
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GNOME과 DevOn 2013
2011년부터 다음이 국내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함께 열고있는 Devon이 올해도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행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그놈 커뮤니티 스텝으로 참가를 해서 애착도 있고, 한해 한해 행사 규모가 점점 커져 이제는 한국의 대표적인 오픈소스 커뮤니티 행사로 자리 매김한 것 같아서 기쁘기도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놈 한국 커뮤니티도 Devon에 참가해 일조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비록 올해는 별도의 부스를 열지는 않았지만 우분투 커뮤니티와 함께 그놈 프로젝트를 알릴 세션을 가졌습니다.
재작년, 작년까지 그놈 부스를 유지하면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받은 가장 많은 질문은 아이러니하게도 기술적인 것보다는 그놈 그 자체였습니다. 생각해보니 GNOME project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건너띄고 그놈 기술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경우가 많았네요. 그게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겠다 싶어서 많은 사용자와 개발자들이 모이는 행사인 Devon에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었습니다.
"GNOME & You" 세션에서는 그놈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GNOME foundation 및 멤버십 소개, 그놈 프로젝트의 종류와 참여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분들의 오픈소스 참여를 격려하고 도와주기 위한 OPW(Outreach program for Women)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OPW는 여성 개발자 혹은 오픈소스에 참여하고 싶은 여성분들에게 굉장히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많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었으면 좋았는데 생각보다 적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혹시 그놈 프로젝트에 관심은 있지만 이번 Devon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발표자료를 남겨놓습니다. 부디 내년에는 한국의 많은 여성분들이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놈 한국 커뮤니티도 Devon에 참가해 일조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비록 올해는 별도의 부스를 열지는 않았지만 우분투 커뮤니티와 함께 그놈 프로젝트를 알릴 세션을 가졌습니다.
재작년, 작년까지 그놈 부스를 유지하면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받은 가장 많은 질문은 아이러니하게도 기술적인 것보다는 그놈 그 자체였습니다. 생각해보니 GNOME project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건너띄고 그놈 기술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경우가 많았네요. 그게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겠다 싶어서 많은 사용자와 개발자들이 모이는 행사인 Devon에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었습니다.
"GNOME & You" 세션에서는 그놈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GNOME foundation 및 멤버십 소개, 그놈 프로젝트의 종류와 참여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분들의 오픈소스 참여를 격려하고 도와주기 위한 OPW(Outreach program for Women)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OPW는 여성 개발자 혹은 오픈소스에 참여하고 싶은 여성분들에게 굉장히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많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었으면 좋았는데 생각보다 적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혹시 그놈 프로젝트에 관심은 있지만 이번 Devon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발표자료를 남겨놓습니다. 부디 내년에는 한국의 많은 여성분들이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Daum DevOn에서 GNOME에서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오창석님이 DevOn에서 GNOME & You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GNOME Project소개와 참여 방법을 소개했네요. :-)
2013년 5월 3일 금요일
GNOME Asia Summit 2013 등록 안내
드디어 GNOME Asia Summit이 서울에서 열립니다. 그 동안 유치와 준비에 힘써준 홍영기님 이하 준비 위원들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아직 할일 많이 남아 있기 합니다.. ^^;
이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처음 열리는 국제적인 GNOME 행사이며 최신 GNOME 기술과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행사 내용
- 일 시 : 2013년 5월 24일(금) ~ 25일(토)
- 시 간 : 09:00 ~ 18:00 (점심식사 미제공)
- 장 소 :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지니스 타워 3, 4F (http://2013.gnome.asia./location/)
- 주 최 : GNOME.Asia
- 웹사이트 : 2013.gnome.asia
- 세션 스케쥴: 2013.gnome.asia./schedule
- 참가비: 무료
- 컨퍼런스가 이틀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석 가능하신 날짜 에 맞는 그룹을
선택해 주세요 (24일 참석, 25일 참석)
이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처음 열리는 국제적인 GNOME 행사이며 최신 GNOME 기술과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행사 내용
- 일 시 : 2013년 5월 24일(금) ~ 25일(토)
- 시 간 : 09:00 ~ 18:00 (점심식사 미제공)
- 장 소 :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지니스 타워 3, 4F (http://2013.gnome.asia./location/)
- 주 최 : GNOME.Asia
- 웹사이트 : 2013.gnome.asia
- 세션 스케쥴: 2013.gnome.asia./schedule
- 참가비: 무료
- 컨퍼런스가 이틀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석 가능하신 날짜 에 맞는 그룹을
선택해 주세요 (24일 참석, 25일 참석)
2012년 12월 23일 일요일
WebKitGtk+ Hackfest 2012 후기
지난 12월 9일 부터 12일까지 4일간 Spain Coruña에서 열린 WebKitGtk+ Hackfest 2012 후기를 공유합니다. 이번이 4번째 행사이고, 저는 2회부터 이번이 세번째 참석이네요. 운좋게 매년 Spain을 같은 도시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계절이 겨울이라 도시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는 힘들지만, 대서양을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 도시를 매년 방문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참고로, WebKitGtk+는 WebKit의 Gtk+ port입니다. Safari, Chrome 브라우저가 대표적으로 WebKit Engine을 사용하는 브라우저지만, WebKitGtk+는 eBooK reader, DTV등 다양한 Embedded Device에서 사용됩니다. 물론, GNOME Browser(Epiphany)도 WebKitGtk+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년 참석자가 증가하고 있고 올해는 20여명이 참석한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작업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ny improvements in Web, the GNOME web browser: a new incognito mode to minimize the risk of being tracked both on the internet and in your own computer, a slick new UI for the search, revamping the creation of Web applications by selecting better icons and names, adding undo close tabs, preventing empty download-only windows and preliminary work for the integration of the Document Viewer in the browser.
- Switching from Pango to Harfbuzz to render complex text.
- Porting the WebAudio backend to GStreamer 1.0.
- Better DOM bindings.
- Many bugs fixed for accelerated compositing with Clutter, both in ELF and GTK+ ports.
- Stabilization of the libsoup API.
- Improvements in the memory use of the V8 Javascript engine.
- 2D-canvas accelerated support using Cairo OpenGL.
- Better HTML5 media controls.
- A new API to retrieve a screenshots from web pages.
- Progress in accessibility support.
- Documentation.
출처: http://www.gnome.org/news/2012/12/gnome-webkitgtk-hackfest/
저는 Accelerated Compositing Clutter backend을 드디어 반영했습니다. 이제 기본적인 CSS 3D Transforms가 동작합니다. 4일 동안 옆에 Reviewer를 두고 작업을 하니, 역시 Patch반영에 속도가 붙습니다.
Hackfest의 이모저모는 제가 올린 사진을 확인하세요. 비록 Hacking하고 먹고 잔 기억밖에 없기 하지만요.
GNOME에서는 다양한 Hackfest가 열립니다. maintainer나 주요 Contributor는 GNOME Foundation에서 여행경비를 지원합니다. 여러분도 특정 프로젝트에 집중적으로 기여를 하면 초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Happy Hacking!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제 11회 GNOME Korea Tech Talk 후기
11회 GNOME Korea Tech Talks 는 12/1 선릉 CNN The Biz 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Talk 에서는 두 세미나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첫번째 세션으로 커널 개발자이신 김남형 님께서 perf 를 주제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리눅스 환경에서 개발을 하면서 내 어플리케이션의 어느부분이 병목인지 알고 싶은 분들이 많을텐데요, perf를 처음 사용해보는 초보자도 perf 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계층의 정보 뿐만아니라 커널 계층의 정보까지 알아낼 수 있게 직접 데모를 보여주시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앞으로 개발을 하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세미나 부탁 드립니다! :)
두번째 세션으로 홍영기 님께서 RDF, SPARQL and Tracker의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셨습니다.
지난 세미나 (Introduction to Tracker)에 이어 이번 세미나에서는 Tracker 에서 사용하는 RDF, SPARQL, Ontology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Tracker 에서는 Nepomuk ontology 를 사용하여 Semantic Data Storage 를 구성하는데, Tracker 를 처음 접하게 되면 RDF 나 Ontology, SPARQL 등이 생소하여 처음에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Tracker의 내부구조를 이해하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등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었는데, 퀴즈도 쉽게 풀어주셔서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것 같습니다 :)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모임에도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Talk 에서는 두 세미나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첫번째 세션으로 커널 개발자이신 김남형 님께서 perf 를 주제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리눅스 환경에서 개발을 하면서 내 어플리케이션의 어느부분이 병목인지 알고 싶은 분들이 많을텐데요, perf를 처음 사용해보는 초보자도 perf 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계층의 정보 뿐만아니라 커널 계층의 정보까지 알아낼 수 있게 직접 데모를 보여주시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앞으로 개발을 하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세미나 부탁 드립니다! :)
두번째 세션으로 홍영기 님께서 RDF, SPARQL and Tracker의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셨습니다.
지난 세미나 (Introduction to Tracker)에 이어 이번 세미나에서는 Tracker 에서 사용하는 RDF, SPARQL, Ontology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Tracker 에서는 Nepomuk ontology 를 사용하여 Semantic Data Storage 를 구성하는데, Tracker 를 처음 접하게 되면 RDF 나 Ontology, SPARQL 등이 생소하여 처음에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Tracker의 내부구조를 이해하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등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었는데, 퀴즈도 쉽게 풀어주셔서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것 같습니다 :)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모임에도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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